이미지: pixabay 지난해 증시 불공정거래 105건…부당이득금액 평균 46억원 한국거래소가 ‘2022년도 불공정거래 심리실적과 주요 특징’을 발표하고, 올해도 규제기관과의 공조체계로 불공정거래에 대해 집중 심리할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혐의유형별로는 미공개정보 이용사건이 56건으로 가장 높은 비중(53.3%)을 차지했으며, 부정거래 22건과 시세조종 18건 순이었다.

심리결과 사건당 평균 14명과 20개 계좌를 통보했으며, 사건당 평균 부당이득금액은 약 46억 원 수준이었다. 지난해 불공정거래 주요 특징으로는 투자조합 관여 부정거래 증가 동일 혐의자의 동일 수법 불공정거래 반복 호재성 미공개정보 이용 다수 자본시장 이슈사건 적시 대응 등이 꼽혔다.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215521 도이치모터스, 사건번호 133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에 대한 1심 재판 선고가 2월 10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