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3년 만에 돌아온 ‘제야의 종’ 행사…종각역 무정차 오는 31일 밤 종로 보신각 인근에 1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서울시는 합동상황실 등 총 11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구급차도 9대 대기시킵니다.
안전 요원들은청계천 교량 주변이나 지하철 역사 등에서 안전 사고를 방지하고 교통 통제 및 우회도로 안내를 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 전후 2시간 동안 지하철은 보신각과 가까운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합니다.
일대 차도도 전면 통제됩니다. 행사 후 시민들의 귀가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는 연장 운행됩니다. 1~9호선은 종착역 기준 오전 2시까지 운행되고 보신각 주변을 지나는 시내버스 노선 40개도 오전 2시쯤까지 보신각 인근 정류소를 지납니다.
채널A,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328172, 기사 일부 발췌 앞서 3년만에 진행되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