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pixabay 3년 만에 울리는 보신각 '제야의 종'…타종식 10인 누구?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마음의 울림, 희망의 시작'을 주제로 광화문광장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도 생중계해 관람 인파를 분산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보신각 타종식에 참여하는 시민대표 10명에는 카타르 월드컵 16강의 주역인 축구선수 조규성 등 올해 우리 사회에서 화제가 된 인물들이 선정됐다. 국가대표로서 국위를 선양한 인물, 우리 이웃을 정의롭고 안전하게 지켜준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물 등 7개 분야를 대표하는 10명의 시민이 뽑혔다.
뉴시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27_0002137459&cID=10201&pID=10200, 기사 일부 발췌 오늘은 3년만에 진행되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시, 올해 '제야의 종' 행사, 보신각-광화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