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뷰티히어로` 피해주의보…수사 의뢰 한국소비자원과 서울시는 인터넷쇼핑몰 `뷰티히어로`에 대해 소비자 피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업체는 홈페이지 회원에게만 가격을 공개하면서 가입과 구매를 유도한 뒤 배송 및 환급 처리를 계속해서 지연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달 11일까지 1372소비자상담센터와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뷰티히어로 관련 상담은 총 325건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신청도 27건이었는데 모두 배송과 환급 지연 관련이었다.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12140031&t=NN 대전경찰, '먹튀' 의혹 스타일브이·오시싸 피해자 확보 주력 물건값만 받고 배송이나 환불을 하지 않아 '먹튀' 의혹을 받는 온라인쇼핑몰 스타일브이와 오시싸를 수사하는 경찰이 사기 혐의 입증을 뒷받침할 피해자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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